크리스마스날 자기 몸보다 훨씬 큰 인형을 받은, 너무 좋아서 자기 몸 하나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즐거워하는 볼이 빨간 아이. 빅토리아를 보면 그런 아이가 생각난다. 항상 환하게 웃는 얼굴, 에프엑스의 개성 강한 멤버들 사이에서 항상 솜사탕 같은 이미지다. 심각한 분위기에서 어쩐지 직접 싼 도시락을 들고 와서 펼쳐 놓고 볼이 빵빵해지도록 먹을 것 같은 아이. 허니와 클로버의 야마다 같은 느낌이다. 미인에, 몸매도 좋고, 게다가 자기 담당 분양에서는 그야말로 프로페셔널한 프로. 어느 케이블 방송에서 나온 말도 안되는 여자들처럼 편히 살 수 있는 방법도 있을텐데 고군분투하고 있다.(笑)
덧글